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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 박막례, 김유라 , 위즈덤하우스 , 2019.jpg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 박막례, 김유라 | 위즈덤하우스 | 2019


별점 : ★★★★★


박막례 작가님, 김유라 작가님께서 쓰신 시/에세이 도서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 대한 서평입니다.


할머님과 손녀분께서 함께 영상을 찍으시게 되시면서 유튜브에 올리신 영상들이 많은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받으시게 되시면서 다니시던 회사를 그만두시고 전업 유튜버가 되셔서 고정 수익을 얻으시기 까지 수많은 노력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시게 되신 이유와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시면서 경험하신 유튜버 생활과 손녀 분과 할머님께서 느끼시는 변화를 기록하시고 담아내시는 모습을 통하여 유튜브로 인하여 개인이 변화하시고, 국가가 변화하시는 기적 같은 과정을 담아내셨기에 소중하신 가치가 있으셨습니다


■ p 313 : 내 인생 가장 큰 즐거움은 성취감이다. 목표를 하나 세우면 그걸 깨 가는 과정을 마치 게임을 하듯 살고 있는 것이다.

유튜브를 하면서 손녀의 입장에서는 할머니의 행복이 내 목표였지만, PD로서의 목표는 이 채널의 가치를 인정받고 널리 알리는 것이었다.


2018년 5월, 구글 I/O 행사를 갔을 때 수잔을 찾는 컨셉의 영상은 사실 CEO 수잔 워치츠키(Susan Wojcicki)를 정말 만나고 싶어서였다. 우리가 2년 전 실버 버튼을 받았을 때 유튜브 CEO가 여성이라는 것을 알았고, 수잔에 대해 검색을 해봤었다. 업계에선 그 능력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다섯 아이를 둔 멋진 워킹맘이었다. 단숨에 수잔의 팬이 되어버렸다.


수잔이라는사람, 어쩐지 우리 할머니를 좋아해 줄 것 같은 성품을 지녔을 것 같았다. 우리 채널의 탄생 비화와 할머니의 인생 역전 스토리에 충분한 감동과 축하를 해줄 수 있는 따뜻함과 현명함을 지닌 사람!


- 이 구절을 읽어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사실 저도 역시 목표를 하나씩 세우다 보면 그것을 깨는 과정이 정말 게임을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박막례 할머님의 명언 중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었습니다.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 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것이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히 걸어가.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서평 1.jpg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서평 2.jpg


오늘은 2019.09.24 화요일에 적었었던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박막례 · 김유라 지음)`에 대한 구절들을 읽어보고,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정리하여 서평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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