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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작 가난의 끝 | 송병권 | 좋은땅 | 2019


별점 : ★★★★★


송병권 작가님의 경제/경영 도서 «부의 시작 가난의 끝»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도서를 읽어보면서 배운 것들을 써보았습니다.


■ p 46 : 현실은 복잡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단순하게 표현하였다. 그림에서 보듯이 돈은 돌고 돈다. 그러나 돌고 도는 돈이 공짜로 움직이지 않는다. 무언가를 교환함으로써 상대적인 대가로 돈이 움직인다. 그 무언가는 제품과 서비스이기도 하고 시간이기도 하며 돈이기도 하다. 돌고 도는 돈인데 돈이 어디서 추가적으로 생겨나는 걸까?


전체적인 흐름 <돈의 흐름>에서는 무엇인가를 교환하서서 상대적인 대가로 돈이 움직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 p 47 : 대한민국은 자원도 없고 기술도 없고 인구수도 적고 돈도 없는 나라였다. 지금은 자원은 없지만 기술도 있고 돈도 많은 나라가 되었다. 처음에 팔 수 있는 건 노동력밖에 없었다. 단순노동의 대가는 저렴하다. 노동력만 팔아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될 수는 없었다. 기술을 팔아야 했고 기술이 있는 제품을 팔아서 큰돈을 벌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생각에서 나온다. 특히 다른 나라의 기술을 이해하려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제품을 만들고 팔려면 소비자의 필요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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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필요를 이해하려면 세상을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공부가 중요한 이유다.


<돈이 생기는 곳>에서는 독서도 많이 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이해가 확실히 됐습니다.


그리고 저눈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 p 61 : 투자가 부동산을 읽었을 때 인상 깊었습니다.


투자가는 부동산에도 투자할 수 있다. 당이나 주택이나 상가의 사용권을 제공한다. 그 사용권의 대가로 약속한 돈을 받는다. 그런데 부동산은 모두의 관심 분야이다 보니 모든 부동산 투자가를 투기꾼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주택 분야에서 그러한 경향이 심한데 부동산 투자가는 정부의 주거 안정화 역할을 대신 수행하기도 한다. 정부가 모든 부동산을 사서 주거를 공급할 수 없다. 사실 살 수도 없고 살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살고 싶어 하는 지역이 다르며 선호하는 주택이 다르기 때문이다. 설령 다 주택자에게 과도한 세금정책을 실시함으로 인해 모든 주택이 매물로 나오게 된다면 인플레이션보다 심한 디플레이션이 닥치게 된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작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있다. 부동산 규제를 한다거나 단순히 주택 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 서평 2.jpg


민간기업 유치, 학교시설, 의료시설, 교통시설 등 종합적으로 도시를 기획 후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 특히 장기적인 계획 아래 기업 유치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미국 정부가 해외에 진출한 기업에게 규제 원화, 법인세 인하 등으로 본국으로 들어오게 유인하는 리 쇼어링 정책을 적극 참고해야 한다.


덕분에 부동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 p 83 : 계좌를 구분하기 <계좌 흐름>에서 HUB 통장, ■ p 84 : 예시 보기 1. 현금 유입 파악하기, 2. 1년 동안 저축 금액 정하기, ■ p 85 : 3. 한 달 동안 고정지출 파악하기, ■ p 86 : 1년 동안 변동지출 파악하기 등 많은 것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송병권. 부의 시작 가난의 끝. p 83.jpg 

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83


■ p 98 : Bk river 현금흐름표 활용 덕분에도 현금흐름표를 만드시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Bk river 현금흐름표'를 제공하신 주소가 들어가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gorichgetrich.com 입니다.


송병권. 부의 시작 가난의 끝. p 98.jpg

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98


■ p 111 : 사기 예방법에 대해서는 본인 스스로 돈에 똑똑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 p 128 : 흥부와 놀부: 직업 구하기, ■ p 133 : 아기 돼지 삼형제: 성실히 일하기, ■ p 139 : 개미와 배짱이: 돈을 사용하기에서 동화 이야기로 하여 술술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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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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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128


송병권. 부의 시작 가난의 끝. p 133.jpg

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133


송병권. 부의 시작 가난의 끝. p 139.jpg 

송병권 // 부의 시작 가난의 끝 // p 139


그 중에서↓


■ p 138 : 성실하고 끈기 있게 해야 한다. 누구나 작게 시작한다. 막내 돼지가 집을 짓는 것처럼 벽돌 한 개부터 쌓는다. 물론 작게 시작하기 전에 벽돌로 집을 짓겠다는 큰 생각을 해야 한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 서평 3.jpg


이 구절이 제게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 p 174 : 이야기 퍼즐 맞추기


일을 하기 전에 계획을 수립하고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여 일을 한다. 막내 아기 돼지처럼 같은 시간이 주어졌지만 성실히 일하여 벽돌집을 만들어야 한다. 일을 열심히 하여 번 돈은 개미처럼 저축을 해야 한다. 그리고 소중한 내 돈을 아무에게나 주어서는 안 된다. 돈을 받은 어떤 사람들은 고마워하지 않으며 그 돈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다. 배짱이처럼 자립하려고 하지도 안기 때문이다.


■ p 175 : 그렇다고 고비처럼 돈을 평생 아껴서도 안 된다. 돈을 쓰지 않으면 주변에 돈이 돌지 않아 경제가 죽는다. 고비만 힘든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싱활도 힘들어진다. 여윳돈이 생기면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를 해야 한다. 돈을 받은 사람은 돈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 대가를 빌려준 사람에게 돌려주기 때문이다.


■ p 191 : 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 금리


이 글을 읽고 경제신문지에서는 과거의 금리와 기간별 금리를 제시하시지 않으시고 과거의 금리와 기간별 금리를 파악하시는 방법은 한국은행 홈페이지(http://ecos.book.or.kr)를 이용하시면 된다는 것이 덕분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 서평 4.jpg


오늘은 금요일 `부의 시작 가난의 끝(송병권 지음)`에 대한 구절들을 읽어보고, 인상 깊었던 글들을 서평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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