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더테일이라는 갓겜을 열심히 했는데요.
모든 이야기를 다 보았다곤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요 엔딩은 다 본것같아요.
크게 불살엔딩, 몰살엔딩, 노말엔딩으로 나뉘는데
불살-몰살을 했더니 친했던 친구들을 다 죽이는 죄책감이 엄청나네요..
Ost도 엄청나게 좋구 2차창작도 굉장한 작품들이 많더군요.
하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게임이에요.
스팀에서 단돈 만원! 호평 판매중
모든 이야기를 다 보았다곤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요 엔딩은 다 본것같아요.
크게 불살엔딩, 몰살엔딩, 노말엔딩으로 나뉘는데
불살-몰살을 했더니 친했던 친구들을 다 죽이는 죄책감이 엄청나네요..
Ost도 엄청나게 좋구 2차창작도 굉장한 작품들이 많더군요.
하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게임이에요.
스팀에서 단돈 만원! 호평 판매중
제 친구의말로는 술,담배를 하라는 친구보다 스팀을 하라는 친구가 더 않좋다고 하던데여ㅋㅋㅋㅋ 하고는 싶지만... 돈이 없어영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