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시간 정도 동생이랑 가볍게 놀다 올 생각이였는데
낮 시간대라 그런지 노래방에서 서비스를 넣어주는 바람에 3시간을 둘이서 채우는 참사가 발생했네요...llorz
그래도 3시간이라는 시간인 만큼 하고 싶은 노래 다 불러보고 스크리밍에 그로울링에 아주 신나게 하고 오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3월 되면 컴퓨터도 최신 컴퓨터로 교체하고! 좋은 일이 가득해서 기분도 좋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평범하게 노래만 부르다 오는 것 보다는 약 한사발 하고 부르는 편이 훨씬 재밌네요.
게이바에 야라나이카에 아저씨톤으로 부르는 푹신푹신 타임 이라던지 등등..



오 그거 재밌겠네요.. 시간 나는대로 한번 불러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