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의 름벨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글귀를 올리기 전에 이글을 보시는 분들 다들 좋은 설날 보내시고 가족들과 어려운 애기로 머리 싸매시지 마시고 명절이니 신나게 노시고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명절이였으면 좋겠네요
서두가 길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오늘 소개할 글은 베스트셀러 49주동안의 부동의1위를 차지하고 드디어 물러난 '미움 받을 용기' 라는 책에서 나온 글귀입니다 (글쓴이도 사서 읽어봤지만 읽으면 배울점이 많은 책이다.)
짧게 소개하자면 심리학의 거장 이라고 하면 프로이트 , 융 이 생각나지만 아들러라는 심리학자도 많이 거론됩니다
이 책은 아들러의 심리학을 다룬 심리학 책이자 자기 계발서이죠. 내용은 한 철학자와 자신을 비관적으로 보는 청년의 대화형식으로 진행이 되고 결국 청년은 처음에는 철학자의 의견을 무시하다가 끝에는 그 철학자의 의견을 받아드리게 된다는 형식입니다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 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어
자네도 나도 세계의 중심이 아니야. 내 발로 인간관계의 과제에 다가가지 않으면 안 되네.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해야지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라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라는것.
이란 글귀가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글귀란 자신의 경험에서 느끼는 점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의 글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합겠습니다 ㅎㅎ...
이만 좋은 저녁 보내세요

름벨
모두와 친해지고 싶은 름벨 = 퐁군
좋은 책과 좋은 글귀 배우고 갑니다!
하지만 일부터 하셔야죠! 마감이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