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유니폼 원해요?' 음바페 막으려던 피케, 조롱 대상으로 추락 (英 언론) 여민지 21.03.06. 128
24 '킹' 앙리, 감독으로 잉글랜드 복귀?...英 언론, "본머스 감독 부임 유력" 여민지 21.03.04. 122
23 英 전문가, "맨체스터 더비전, 엄청난 경기...솔샤르 운명 갈릴 수도" 여민지 21.02.25. 128
22 "상대 진영서 많이 고립"...英 매체, 손흥민에 팀 내 최하 평점 여민지 21.02.22. 128
21 "손흥민-케인 짝꿍, 외데가르드 어때?" 英 매체의 제안 여민지 21.02.18. 92
20 英언론, "인정받는 아시아 선수는 단 2명, 차붐·SON"...박지성도 언급 여민지 21.02.16. 145
19 "기대 이하" 토트넘-베일 재계약NO, 레알 마드리드 전전긍긍(英 언론) 여민지 21.02.15. 157
18 램파드, 맨시티전 패배→경질 가능성 증가...英매체, "이미 후임 물색 중" 여민지 21.02.13. 129
17 '경고 안 받은 게 행운' 마샬 다이빙 논란, 팬 비난 폭발(英 언론) 여민지 21.02.12. 129
16 '23세' 어린 갑부가 英 3부 선덜랜드를 인수하는 이유 여민지 21.02.09. 119
15 손흥민, '전세기'로 英 복귀 예정 여민지 21.01.23. 110
14 英전문가의 분석, “토트넘은 케인과 손흥민이 전부, 우승 경쟁 힘들어” 이지현 21.01.11. 142
13 '레알 소속 한국계' 마빈 박, 한국 대표팀 관심 받아왔다 (英 BBC) 이지현 20.12.04. 132
12 英매체, "맨체스터 시티, 이강인 영입 할 수 있다...페란 사례 때문" 여민지 20.11.22. 114
11 손흥민, '전세기'로 英 복귀 예정 이지현 20.11.22. 137
10 손흥민, '전세기'로 英 복귀 예정 여민지 20.11.21. 139
9 '레알 소속 한국계' 마빈 박, 한국 대표팀 관심 받아왔다 (英 BBC) 여민지 20.11.21. 128
8 "메시 뚜껑 열린 결정타, 수아레스 방출 통보" 英언론 지적 여민지 20.10.21. 146
7 英BBC, "손흥민 골 넣었지만 케인의 이타적 태도는 이례적" 이지현 20.10.10. 127
6 英 언론 "손흥민, 김민재 토트넘 이적에 결정적 역할 할 것" 이지현 20.08.26. 157